봄나라 디지털 원전
13권 마음이 몸을 늘봄

봄6. 자기를 구한다는 것은?

문서 ID BOM-001372
권 13권 · 마음이 몸을 늘봄
저자 원아 유종열님
권내 봄 번호 봄6
원문
봄6. 자기를 구한다는 것은?
자기를 
구한다는 
것은
환경조건에 
따라
구속을 
당하여
놀라고 
움츠러들고
굳어지고 
찡그려지고
냉냉하고 
침울한
자기의 
얼굴을
 
항상 
귀와 
눈으로
사물을 
보고 
들으면서
황홀함을 
느끼는 
데서 
오는
본래면목을
되찾는다는 
말
입니다.
 
얼굴은
자기의 
몸과 
마음의
상태를
나타내는
거울
입니다.
 
감각계발로
눈이 
떠지고
귀가 
열리면
신비와 
아름다움과
기쁨을 
누리게 되어
한마디로 
말하면
황홀합니다.
 
황홀함을
항상 
누리고 
있으면
햇님 
달님같이 
빛이 
나
얼굴은 
펴지고 
이뻐져
자기도 
좋고
보는 
남들에게도 
좋습니다.
 
황홀함은 
존재의 
진실입니다.
 
사람이라면 
누구나
이 
존재의 
진실을
발견하고 
누리며 
살아야 
합니다.
 
존재의 
진실인
황홀함을 
느끼는 
순간
몸에는 
건강이
마음에는
평화가 
존재합니다.
 
니르바나(nirvana)는
이 
거대한
황홀함을 
느끼는 
상태로서
항상 
존재합니다.
 
황홀함이 
존재할 
때
우리는 
환경조건에
지배를 
받지 
않고
환경조건을 
초월하여
자기의 
본래면목(本來面目)을
보존합니다.
 
맑고 
밝아
화안하게 
빛을 
나투는
본래면목 
하나 
찾아
간직하고 
유지하는 
것이
자기를 
구하는 
일이고
천하를 
구하는 
일
입니다.
 
이렇게 
되면
말 
한마디 
않아도
사랑과 
평화의 
메시지를 
전파하고
말을 
하면
금상첨화가 
되어
주위를 
안정시키고 
믿음을 
줍니다.
 
40 
이후에는
자기의 
얼굴에
자기가 
책임을 
지라는 
말이 
있습니다.
 
눈과 
귀가 
열려야
황홀함을 
누릴
수 
있고
눈과 
귀를 
열려면
감각계발 
공부를 
하여
생각모드가 
감각모드로 
바뀌어져
머리가 
텅비어져야 
합니다.
 
황홀함은
그 
속성이 
무한하고 
영원한지라
물리지 
않고 
질리지 
않아서
누리고 
누려도 
끝이 
없어
항상 
새롭게 
다가옵니다.
 
이렇게 
되어야
본래면목을 
찾은 
것이고
자기를 
구한 
것
입니다.
부속자료

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.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.

원전 식별 정보
영구 문서 ID
BOM-001372
판본
R01
코퍼스
BOM-CORPUS-2026-08-24
원문 텍스트 SHA-256
406a1b765754ffc0ba7e2440d51535376ce68972e655b36dc4acb0ee9565f3f3
원자료 HTML SHA-256
ad6bc8d8612367ffdb1370cec4553cc762901e0a81360ae1306ab866af395791
판본 보관
R01 JSON · R01 TXT
기계 판독
JSON · T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