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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(상)

봄 126. 본질(本質)의 빛인 빛 색(色)과 현상의 빛인 빛 광(光)의 구분(區分)과 차이(差異)

문서 ID BOM-002419
권 19권 ·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(상)
저자 원아 유종열님
권내 봄 번호 봄126
원문
봄 126.
본질의
(本質)
빛인
빛
색(色)과
현상의
(現象)
빛인
빛
광(光)의
구분과
(區分)
차이
(差異)
다 
같은
빛이라는
말이지만
본질의 
(靈性)
빛은
빛
색(色)이라고
쓰고
현상의
(物性)
빛은
 
빛
광(光)이라고
구분하여
씁니다.
태초의
(太初)
하늘,
본질의 
(本質)
하늘에
가득찬
명암일색의
(明暗一色)
빛은
본태양
(本太陽)
이라고도
부르고
색즉시공,
(色卽是空)
공즉시색
(空卽是色)
이라고
색(色)으로도
씁니다.
물성의
빛,
현상의 
빛은
빛
광(光)이라고
쓰는
바,
촛불,
전기불,
햇빛을
지칭하는
말입니다.
그러므로
본태양의 
빛은
빛
색(色)으로
표시하며
태양의 
빛은
빛
광(光)으로
표시할
수
있습니다.
본질의 
빛을 
표시하는
빛
색(色)은
어둡지도
않고
밝지도
않은
명암일색,
(明暗一色)
음양일색의
(陰陽一色)
빛으로
새벽빛이나
노을빛과
같아
눈이
부시지 
않아
눈이 
편하고
안정되고
물질의 
빛은
빛
광(光)으로
눈이 
부시어
불편하고
불안정된
빛
입니다.
본질의
빛
색(色)은
반명반암으로
(半明半暗)
명암이
균형과
조화가 
있는
명암일색인
(明暗一色)
빛
입니다.
그러므로
본질의 
빛인
본태양의 
빛,
영성의 
빛은
명과 
암이
일체인지라
대립,
갈등,
투쟁이
벌어지지
않으니
평화의
수호자
역할을
합니다.
두뇌에
본태양이
뜬
사람은
싸우지 
않는
사람이므로
평화를
지키는
사람인
것
입니다.
머리에
일원상이
(一圓相)
뜬
사람은
대립,
갈등,
투쟁을
하지 
않는
사람으로
항상
두뇌
안이
무심
(無心)
일심으로
(一心)
따지고
분석하는
마음이
일어나지
않아
싸우지
않는
평화의
사람인
것
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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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 식별 정보
영구 문서 ID
BOM-002419
판본
R01
코퍼스
BOM-CORPUS-2026-08-24
원문 텍스트 SHA-256
f61d1a6151f0411058f60958cb8cb51808a79bf335c9431066f50c63360ba394
원자료 HTML SHA-2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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