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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(하)

봄165. 우리 한번 견성해 봅시다.

문서 ID BOM-002686
권 20권 ·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(하)
저자 원아 유종열님
권내 봄 번호 봄165
원문
봄165.
우리
한번
견성해
봅시다.
「숨죽여봄」
으로
「돌아봄」
이라는
영안을
(靈眼)
떠서
내면의
(內面)
두뇌 
안
골통 
속
동굴 
속을
비추어
보다가
동굴의
어귀인
인당을
(印堂)
돌아봄하면
무엇이
보이는지요?
보이지
않는다고요?
보이지
않는
것이
보인다고요?
보이지
않는
것이라면
공간,
허공,
하늘이
아닐까요?
그렇다면
그
하늘에
테두리가
있나요?
없나요?
없는 
것
같은데요.
그렇다면
크기가
무한함이
맞을까요?
유한함이
옳을까요?
무한함이죠.
여기까지를
새겨
본다면
우주의
하늘,
본질의
하늘,
우주의
바탕을
처음으로
본
셈이네요.
광대무량한
(廣大無量)
공간,
(空間)
허공,
(虛空)
하늘을
「돌아봄」
이라는
영안으로
(靈眼)
하늘의
집인
천당을
(天堂)
최초로
1차로
본
것이며,
2차로
볼 
것은
광대무량한
(廣大無量)
하늘에서
뿜어져
나오는
명(明)과
암(暗),
음(陰)과
양(陽)이
분열이
(分裂)
아니고
융합이
(融合)
된
어둡지도
밝지도
않은
은은한
상생과
(相生)
융합의
(融合)
광명이야말로
(光明)
음양합일의
(陰陽合一)
상태이니
극락이란
(極樂)
지극히
안락하여
아무런
근심이 
없는
상태로서
극락의
(極樂)
반대말은
지옥이라고
(地獄)
할
것
입니다.
그러므로
견성이란
(見性)
내면에
깃든
정신을
(精神)
깨달아
천당
극락의
성품을
한번
본
다음
항상
여의지
않고
「늘봄」의
생활을
영위하게
(營爲)
되는 
것 
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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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 식별 정보
영구 문서 ID
BOM-002686
판본
R01
코퍼스
BOM-CORPUS-2026-08-24
원문 텍스트 SHA-2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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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자료 HTML SHA-2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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